
김준용
2025.03.01
주요 성과
- 수원삼성 유스 출신
- TNT FC 활동 후 호주 진출
- 브로스픽을 통한 Sydney Olympic FC 입단
- 현재 NPL NSW 무대에서 활약 중
플레이 영상
묵묵한 시간 끝에 열린 해외 무대, 김준용의 선택
누구인가
| 항목 | 정보 |
|---|---|
| 이름 | 김준용 (Kim Jun-Yong) |
| 포지션 | CM, DMF, AMF |
| 신장/체중 | 180cm / 74kg |
| 생년월일 | 2004년 7월 2일 |
| 국적 | 대한민국 |
| 현소속 | Sydney Olympic FC (호주 NPL NSW) |
"국내에서 계속 도전했지만, 현실적으로 상위리그 진출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브로스픽을 통해 해외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시간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무대에서 꾸준히 경기를 치렀던 김준용은 현실적인 한계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후 TNT FC에서 약 2년에 걸쳐 운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스스로를 단련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상위리그 벽은 높았고, 해외 진출은 막연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강점:
- 킥: 중·장거리 킥 정확도
- 패스: 빌드업 중심의 안정적 전개
- 슈팅: 2선 침투 후 마무리 능력
- 수비: 중원 압박, 볼 회수 능력
- 밸런스: 공격과 수비의 조율, 경기 읽는 능력
중앙에서 균형을 잡는 미드필더로, 게임 템포를 조절하며 팀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선수입니다.

브로스픽과의 만남
브로스픽을 통해 그는 해외 리그 구조와 실제 진출 사례를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단순한 하이라이트가 아닌, 자신의 스타일과 강점을 드러내는 콘텐츠를 제작했고 그 결과, 호주 NPL NSW의 Sydney Olympic FC에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영상 플랫폼이 아니라, 시야를 넓혀준 계기였습니다."
호주로 향한 결단
군 복무까지 고민하던 시기, 그는 결국 새로운 선택을 했습니다. 2025년, 호주 NPL NSW의 전통 강호 **Sydney Olympic FC**에 이상적인 조건으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메시지
"국내에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면, 브로스픽을 통해 더 넓은 정보와 기회를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구조 안에서는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선수도 올바른 지원과 플랫폼을 만나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김준용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의 축구 인생은 이제 더 넓은 세계로 향합니다.